[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메이크업 포에버는 롯데면세점 본점 리뉴얼 오픈을 통해 단독 매장으로 입점했다고 19일 밝혔다.

메이크업 포에버 측은 “그간 JDC를 제외하고는 면세점 매장이 없었으나, 이번 롯데면세점 본점 입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면세점 매장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14일 열린 오픈식에서는 메이크업 포에버 브랜드의 상징인 화려하고 강렬한 바디페인팅 행사를 ‘Black meet Red’라는 콘셉트에 맞춰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메이크업 포에버는 화가였던 다니 산츠(DanySanz)가 프로페셔널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위해 만들기 시작한 프랑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다.

한편, 롯데면세점 본점 9층 화장품 매장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국대 최다 브랜드가 입점된 최대 규모의 화장품 매장이 되었다. 비욘드, 비디비치, 아이오페 등 12개 국내 브랜드가 신규 입점 되었고, 이 밖에 케이트서머빌, 폴앤조 등도 새로 매장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