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후딱 가고 가을이 본격화된 것인가. 19일 오전 가을장마로 남부지방에 폭우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가 구름에 덮혀 있어 스산한 느낌마저 준다. 기상청은 “19일 오후~21일 충청이남지방에서는 국지적으로 돌풍과 천둥ㆍ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가 넘는 강한 비와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19일 오전 가을장마로 남부지방에 폭우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가 구름에 덮혀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19일 오전 가을장마로 남부지방에 폭우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가 구름에 덮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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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가을장마로 남부지방에 폭우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가 구름에 덮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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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가을장마로 남부지방에 폭우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가 구름에 덮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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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가을장마로 남부지방에 폭우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가 구름에 덮혀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19일 오전 가을장마로 남부지방에 폭우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가 구름에 덮혀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19일 오전 가을장마로 남부지방에 폭우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가 구름에 덮혀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19일 오전 가을장마로 남부지방에 폭우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가 구름에 덮혀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ys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