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남친 때문에 또?-홍수현 마이크로닷이 또 소환했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홍수현, 마이크로닷 5개월 열애의 후폭풍이 거세다. 홍수현이 남자친구인 마이크로닷으로 인해 곤혹을 당하고 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이 최근 결별했다고 21일 보도를 내보냈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홍수현에 국내에 있지 않아 사실을 확인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럽스타그램을 자랑했던 홍수현이 앞서 올렸던 게시물에서 마이크로닷의 존재를 글로써 드러냈지만 현재는 해당 게시물에서 글은 지워서 결별설에 더 힘이 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부모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한 예능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하며 신상 연예인 커플로 떠올랐다. 하지만 공개 열애의 기쁨은 짧았다. 마이크로닷의 부모 사태가 터지면서 홍수현에게까지 지나친 관심이 이어진 것. 홍수현이 출연하는 예능의 제작발표회에는 마이크로닷에 대한 질문이 나오게 됐다. 홍수현은 프로그램에 폐가 될 것을 우려하기까지 했다. 현재 마이크로닷의 행방이 묘연한 상황이기 때문에 더욱 이러한 사태가 악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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