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의왕)=박준환 기자]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오는 12일 오후7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학년도 수능 정시합격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입시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2019학년도 정시전형을 대비한 입시정보를 제공하여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지난해와 달리 대치동 컨설팅 전문업체인‘(주)퓨처플랜’입시전문가를 초빙하여 지난 11월 치러진 대학수학 능력시험 결과를 토대로 각 대학별 정시ㆍ추가합격 분석 및 전망 등을 빅데이터를 활용한 핵심전략 등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 및 수험생은 별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질의사항은 현장에서 접수받을 계획이다. 참가자들에게는 정시 37만 합불 데이터 분석 탑재의 배치 자료집이 제공된다.

김상돈 시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2019학년도 대입 정시전형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 성적에 맞는 대학과 학과를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