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체형이 예쁜 몸매로 여겨지는 현대에는 체중 조절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과다한 체중은 당뇨, 고지혈증 등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외형상의 이유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체중 조절이 필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매월 초 서울 송파구 문화센터에서는 다이어트 운동건강강좌(사진. 강사 엄성흠 스포츠과학연구원)에 참여하기 위한 주민들의 줄서기가 이어졌다.
올해 초부터 시행된 운동건강강좌에 참여하며 두 달 만에 허리가 7센티나 줄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동네 주민들에게 신바람을 불어 넣는 운동건강강좌로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이 운동건강강좌에서는 고려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자회사를 준비중인 주식회사 포티움에서 개발한 기능성웨어 하지정맥순환 타이즈를 입고 하지정맥순환 운동을 진행한 31명의 참가자중 26명이 체지방을 빼고 허리와 힙, 종아리, 상완의 둘레를 줄이는데 성공했다.
프로그램의 한 참가자는 “운동건강강좌에서 기능성웨어를 입고 하지정맥순환 운동을 통해 뱃살을 10센티 이상 줄였고, 혈당도 정상으로 돌아와 주변인들에게 추천했다.”고 전했다.
또한 60대 여성 참가자는 “하지정맥순환 타이즈를 입고 운동을 한 뒤로 잘 때 다리가 가벼워졌고 붓기도 빠졌다”며 운동건강강좌 참여 소감을 밝혔다.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운동프로그램 참가 전, 후로 대사검사를 적은 비용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만 65세 이상 참가자에게는 거주지역의 보건소와 연계하여 무료 검사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스포츠의학 전문 강사와 스포츠과학적인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운동건강강좌에서 진행된 기능성웨어 하지정맥순환 타이즈를 이용한 운동프로그램은 오는 9월, 고려대학교 벤처센터에 위치한 스포츠과학연구기업인 포티움의 홈페이지를 통해 동영상으로 무료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