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님과 함께’가 이상민-사유리 국제 재혼 커플의 등장에 힘입어 시청률 4%대를 기록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27회는 4.01%(닐슨 코리아·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치솟으며 비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방송에선 임현식-박원숙 커플의 뒤를 이어 ‘국제 재혼 커플’ 이상민-사유리 커플이 등장했다. ‘돌싱남’ 이상민과 ‘엉뚱녀’ 사유리는 첫 만남부터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 사유리 커플은 재혼 승낙을 받기 위해 도쿄에 있는 사유리의 부모님 집을 찾았고, 사유리 못지 않은 ‘4차원’인 사유리 가족들이 또한번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님과 함께’ 사유리 이상민 합류에 누리꾼들은 “님과 함께 사유리 이상민, 은근히 재밌네 이 커플”, “님과 함께 사유리 등장, 언제나 귀여운 사유리 양”, “님과 함께 이상민 사유리 커플, 앞으로 활약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상렬 박준금 커플이 안문숙과 전 아나운서 김범수의 소개팅을 주선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