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비즈니스센터(대표 이명우)와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는 13일 메트로비즈니스센터 논현본부에서 1인창조기업의 사업경쟁력강화 및 전략적인 홍보·마케팅활동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메트로비즈니스센터는 노동부,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1인창조기업의 사업운영에 필요한 최적의 사무공간과 더불어 최고의 사무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제공하는 빌트인 비즈니스센터다.
또한 벤처사업, 도소매 및 무역업, IT개발사업, 여행업, 기업체 지사 등 기존 사업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시설을 제공할 뿐 아니라, 신규 창업자에게는 창업교육을 통해 창업의 절차 등을 지도하고 있다.
이명우 대표는 “그동안 창업자들의 도우미역할을 위해 사업을 시작한 후 많은 창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현재 총11개 센터에 400여개의 사무실을 운용하고 있다”며 “이번에 월간파워코리아와의 홍보·마케팅 지원협약식을 통해서 1인창조기업들이 안정적인 사업환경에서 기반을 다져 중소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고 말했다.
한편 월간파워코리아는 ‘대한민국을 강하게 하는 힘’을 표방하며 <CEO>,<BRAND> 두 종류의 잡지를 발간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국·영문 시사경제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최근 인터넷신문인 파워코리아데일리를 운영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