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메나쥬리, 수능 합격 기원 베이커리 출시 -올반ㆍ보노보노 수험생 할인혜택 제공

[헤럴드경제=이유정 기자] 신세계푸드는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을 위한 합격 선물 제품과 외식 브랜드 할인행사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내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더 메나쥬리’는 수능 합격 선물 8종을 출시했다. 인기 제품인 동물 케이크에 학사모 또는 합격기원 문구를 넣었다. 가격은 컵케이크 7500원, 홀케이크 3만9000원이다.

수험생 대표 선물인 찹쌀떡, 마카롱 등으로 구성한 제품도 선보였다. 화려한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금박 가루를 올린 찹쌀떡 2종과 수험생에 기운을 북돋아 줄 문구를 넣은 마카롱 2종이다.

이마트 내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데이앤데이’, ‘밀크앤허니’에서는 수험생들을 위한 간식으로 호두타르트를 선보였다. 호두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뇌세포의 영양공급에 효과가 있으며, 피로회복 및 기억력 강화에 도움을 줘 수험생 영양 간식으로 좋다. 가격은 2만3000원이다.

수능 당일인 15일부터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외식 브랜드 할인 행사를 펼친다. 한국식 캐주얼 다이닝 뷔페 ‘올반’은 오는 28일까지 수험표를 소지하고 방문한 수험생에게 약 3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점심 9900원, 저녁 1만6900원이다. 씨푸드 레스토랑 ‘보노보노’는 30일까지 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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