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반도체 장비 업체 램리서치코리아는 올해 100여 명 이상 대대적인 인력 투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램리서치가 올 초부터 시작된 2014년도 채용은 현재 오는 10월 입사를 목표로 하는 4분기 채용이 진행 중이다. 이번 채용 대상은 관련 분야 경력을 갖춘 경력직으로, 모집 부문은 장비 엔지니어(Field Service Engineer)ㆍ공정 엔지니어(Field Process Engineer) 직무다.
경력사원으로 입사하게 되면 램리서치에서 제공하는 장비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에 위치한 본사 혹은 미국 오레곤주 교육센터에서 약 1개월간 엔지니어 교육 참여 후 1~2개월 동안 OJT(On the Job Training)를 통해 국내에서 기본적인 기술을 익히는 것으로 이뤄진다.
또 램리서치는 사내 ‘잡 비딩(Job bidding)’ 제도를 통해 부서 간 또는 본사와 직무 이동이 자유롭고, 탄력적 근무 제도, 정기적 직원 RSU 배분 프로그램, 해외 파견시 자녀 학비, 주택 비용 지원 등 다양한 복리 후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채용은 e메일(KoreaHRrecruit@lamresearch.com)을 통해 문의와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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