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방탄소년단(BTS)의 메인댄서이자 리드보컬 지민이 청소년과 성인뿐아니라 세계 곳곳의 유아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들을 통해 공개되고 있는 유아들은 각 자의 방식으로 지민에게 사랑고백을 하며 웃음을 자아내고있다.
해외에서는 방탄소년단의 히트곡 ‘Fake love’를 부르며 ‘ 사랑해 지민’ 이라고 외치는 유아를 시작으로 최근 1000만뷰를 돌파해 화제가 되었던 지민의 생일 브이라이브를 보며 연신 하트를 눌러대는 유아, 역시 지민에게 생일노래를 불러주며 축하해주는 유아가 등장해 지민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데뷔곡 노멀드림(no more dream) 에서 복근공개안무로 유명한 지민의 복근 춤파트에서 셔츠를 올리며 귀여운 아기 배를 공개해 완벽하게 안무를 소화하는 유아가 등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지민의 대표 솔로곡 '세렌디피티’를 춤까지 추며 따라 부르고 즐거워하는 유아의 모습도 공개돼 흐뭇한 엄마미소를 짓게 했다 .
유아 외에 어린이 팬들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잇는데 SNS속 한 어린이는 지민의 광고사진을 꽉 끌어안고 ‘지민을 사랑한다’며 트윗에 올려 지민의 열렬한 팬임을 알렸다.
지난 9월 해외투어중 미국 굿모닝 아메리카 출연 당시 녹화내내 밖에서 지민을 애타게 부르던 어린이가 스튜디오에 등장해 지민을 보자마자 꼭 껴안으며 오열한 일화는 유명하다. 당시 지민은 뉴욕 실트 1위,14개국 실트에 드는 등 실트 상위를 차지했다.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나하은 어린이의 방탄소년단 커버무대는 유명한 일화로 알려져 있는데, 조회수 40만에 가까운 인터뷰 영상에서는 방탄소년단 지민을 제일 좋아한다는 고백으로 지민의 팬임이 밝혀졌다.
10대 청소년부터 아미 맘,대디까지 전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로 유명한 방탄소년단 지민이 어린 유아들에게도 뜨거운 인기를 끌고있는 비결은 남성미 넘치는 완벽한 무대와 는 다르게 무대 아래에서 귀여운 외모와 특유의 사랑스러움에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듯 어린 유아들도 지민의 그런 모습에 마음이 끌린 것으로 보인다.
지민은 작년 갤럽조사에 2년 연속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면서 특히 10대 여자청소년층에서 가장 선호하는 인기 많은 아이돌로 1위에 오르기도 하였다. 과거 초통령이라 불리우던 방탄소년단이 이젠 지민의 유통령이라는 타이틀때문에 폭넓은 연령층에서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증명해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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