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개 누적 판매 달성한 블랙라벨 스테이크 시리즈 -램 스테이크와 그릴드 랍스터 두가지 메뉴로 소비자 취향 저격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램 스테이크와 그릴드 랍스터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블랙 라벨 셰프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블랙 라벨 셰프 에디션’은 아웃백의 수석 셰프가 겨울에 어울리는 식재료를 엄선한 메뉴로 구성됐다. 지난 2014년 12월 첫 선을 보인 블랙 라벨 스테이크는 한국에서 개발한 메뉴로 출시 이후 아웃백 전체 매출의 30%이상을 차지, 누적 판매개수 300만개를 달성하는 등 뜨거운 고객 반응을 얻으면서 아웃백 대표 메뉴로 자리매김했다. 반응이 좋아 홍콩 등 블루밍 브랜즈로 역수출해 해외 아웃백 메뉴에도 등록됐다.

블랙 라벨 셰프 에디션은 아웃백 블랙 라벨 스테이크에 뉴질랜드산 램 스테이크 또는 캐나다산 그릴드 랍스터 테일이 더해지는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미식가들의 스테이크라 불리는 램 스테이크는 6개월 이하 뉴질랜드 청정지역에서 자란 어린양을 엄선, 아웃백만의 시즈닝을 더하여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그릴드 랍스터 테일은 갓 잡은 캐나다산 랍스터를 급속 냉동해서 탱글탱글하고 꽉찬 속살이 두툼한 스테이크의 맛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 또한 기존 블랙 라벨 스테이크에서 프리미엄 가니쉬로 선보여온 아스파라거스, 스위티 드랍, 그릴드 허니 자몽에 램 스테이크와 그릴드 랍스터 테일이 더해져 더욱 풍성해진 맛이 특징이다.

한편 아웃백은 블랙 라벨 셰프 에디션과 함께 올 겨울을 특별하게 해 줄 메뉴로 토마호크 스테이크도 선보이고 있다.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아웃백의 20년 노하우를 집약한 압도적인 비주얼과 프리미엄한 맛이 특징이다.

아웃백 블랙 라벨 셰프 에디션과 토마호크 스테이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윤병찬


r2yj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