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니니, 브레드, 파스타 등 신선한 해물과 고기가 만난 브런치 메뉴 선보여

지중해식 브런치 카페를 테마로 내세운 ‘까사밍고(www.casamingo.co.kr, 대표 박대순)’가 고기와 해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메뉴를 새로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신 메뉴는 먼저 일반 샌드위치에 식상함을 느꼈던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색다른 ‘브런치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는 파니니 종류다. 까사밍고는 기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토마토 치즈 파니니, 불고기 파니니 등 메뉴에 핫치킨 로사 파니니, 모닝 파니니 등을 새로 추가했다.

또한 올리브, 발사믹, 신선한 채소 등이 들어간 샐러드 메뉴에는 모로칸 치킨샐러드 메뉴가 추가되었으며, 까사밍고만의 독특한 메뉴인 기존 플랫브레드에 나폴리에그 플랫브레드, 차치키 치킨 플랫브레드, 그릴드비프 플랫브레드 등이 추가됐다.

아울러 신선한 해산물이 추가된 엔젤헤어 봉골레파스타와 엔젤헤어 해산물 파스타, 토마토 아라비아타가 새로 출시됐으며, 라이스와 해산물을 동시에 음미할 수 있는 시칠리안 해산물 리조또, 스페니쉬 해산물필라프가 출시됐다.

까사밍고 관계자는 “깊어가는 여름 무더위 속, 저녁에 카페를 방문해 가족, 친구, 연인들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고시와 해산물을 이용한 브런치 메뉴들을 새로 출시했다”며, “고객들에게는 새로운 메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점주들에게는 저녁 매출 향상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커피전문점 창업시장에서 차별화된 브런치 카페로 주목 받고 있는 까사밍고는 다양한 디저트 메뉴, 차별화된 지중해식 메뉴를 내세워 20-30대 젊은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까사밍고는 커피숍 창업에 관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예비 카페 창업자들을 위한 시식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홍대점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부산 서면점에서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데, 이는 신청자가 워낙 많아 사전에 예약은 필수다. 이뿐만 아니라 외환은행과 제휴를 맺어 무이자로 1억까지 대출을 지원해 예비 창업자의 카페 창업을 돕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