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YG의 신인 그룹 위너의 데뷔 앨범 발표에 에픽하이 타블로가 응원메세지를 보냈다.
타블로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위너! 좋다! 워!”라는 짧은 글을 게재해 같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그룹 위너에게 응원을 전했다.
앞서 이날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에는 위너 데뷔 앨범 ‘2014 S/S’가 공개됐다.
위너의 데뷔 앨범 ‘2014 S/S’는 총 10트랙으로 구성됐으며 1번 트랙 ‘공허해’와 2번 트랙 ‘컬러링’이 더블 타이틀로 결정됐다.
특히, 데뷔 앨범임에도 멤버들이 직접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보였다.
또 멤버 송민호와 남태현은 ‘걔 세(I’m him)’, ‘고백하는거야(Confession)’ 등의 솔로곡을 담았다.
위너는 2013년 10월 Mnet에서 방송된 ‘WIN’에 출연, 서바이벌을 통해 YG신인 연습생으로 데뷔를 확정지었으며, 오는 15일에는 YG 패밀리 콘서트 서울 공연에 합류해 첫 공식 무대를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