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뽀빠이' 이상용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에서는 한달 40권 독서광 면모 등 강연자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이상용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용은 “한달에 강의를 60개 정도 한다. 바쁠 땐 하루에 2~3개도 한다”며 “짧게 준비해도 말을 하기 시작하면 2시간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용은 “난 잘생기지 않았으니 잘난 사람을 이기는 방법은 공부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머리를 지식으로 채우려면 책을 봐야 한다. 거기서 얻은 걸 외운다. 아이디어 노트만 150권이다”고 설명했다.

이상용은 “머리에 3만개의 아이디어가 있다. 한 번에 4시간도 겹치지 않고 강의를 할 수 있다”면서 자신의 아이디어 노트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유명인을 백일섭이 직접 찾아가 당시의 사건 사고와 에피소드 등을 그만의 구수한 입담으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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