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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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왕빛나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왕빛나의 소속사측은 11일 "현재 왕빛나가 임신 8주차에 접어들었다"며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다"라고 밝혔다.이어 "SBS '비밀의 문'에 캐스팅 된 후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신 초기라 안정을 위해 드라마 하차를 결심했다"고 전했다.앞서 왕빛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 출연 하기로 했으나, 지난달 개인 사정으로 인해 하차 소식을 알렸다.

한편, 왕빛나는 지난 2007년 프로골퍼 정승우와 결혼해 2009년에 첫 아들을 낳았다. 왕빛나의 둘째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왕빛나, 둘째 임신 축하드려요". "왕빛나, 몸 조리 잘하세요", "왕빛나, 부부 금술이 좋으신가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