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컬렉션’ 정온성ㆍ신선한 재료 보관 가치 등 담은 바이럴 영상 공개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삼성전자는 수퍼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컬렉션’이 평소 사람과 식품 간 관계를 ‘인간과 채소’라는 주제의 위트 있는 작품으로 표현해왔던 프랑스 여류 사진작가 조엘 돌레 씨와 아트 콜라보레이션(art collaboration)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인물 전문 사진작가 돌레 씨와 함께 작업한 ‘10년 동안 당신이 먹는 신선함, 그것이 10년 후의 당신이다’의 메시지를 담은 온라인 바이럴 영상<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신선한 식재료 보관의 중요성과 수퍼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컬렉션’이 추구하는 궁극의 신선함을 통한 새로운 삶의 모습과 그 가치를 그녀만의 재치 있는 시각으로 표현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바이럴 영상은 특유의 역동적이고 활기 넘치는 돌레 씨의 촬영 모습과 더불어 ‘삼성과 함께 신선한 식재료의 가치를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라는 그의 메시지로 시작된다.

여기에 40대의 기억력을 10년 후에도 반짝이게 하는 고등어 294마리와 20대 아가씨가 30대에도 고운 피부를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사과 2394개처럼 인물별 라이프 사이클과 연결하여 냉장 보관이 필요한 식품 중 한국인이 가장 많이 섭취하는 대표 식품군의 10년간 섭취량을 냉장고 속 숫자로 표현하며 건강을 위한 신선한 재료 보관의 중요성을 담아냈다.

또 ‘소년이 남자가 되도록, 60대의 활력이 70대까지 가도록 ‘셰프컬렉션’만의 셰프 모드를 켜세요’라는 나레이션으로 ±0.5도 이하의 미세 온도 변화까지 최소화해 정온을 유지하는 ‘셰프 모드’로 재료 궁극의 신선함을 지키며 고객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셰프컬렉션’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강조했다.

이번 삼성 셰프 컬렉션의 온라인 바이럴 영상은 ‘셰프컬렉션’ 온라인 마이크로 사이트(www. chefcollection.co.kr)또는 삼성전자 가전 유튜브(www.youtube.com/SamsungCEKore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들이 이번 영상을 통해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하는 것이 우리의 건강한 삶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셰프의 비법이 담긴 정온 유지 기술로 재료의 신선함을 궁극으로 살려줘 고객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셰프컬렉션’으로 매일매일 신선한 재료를 섭취하며 10년 후의 건강까지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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