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EB-5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오는 12월 7일까지 연장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많은 이민 전문가들은 투자금에 대한 인상을 예상하고 있었지만, 결국 기존과 같은 투자금액과 조건들로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에 다시 약 2달간은 영주권 취득을 목표로 하는 투자자들이 기존과 동일한 조건의 기회를 시간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EB-5 투자이민은 학력, 경력, 나이, 영어 실력과 상관없이 누구라도 5년 간 50만 불을 투자하게 되면 미국 내 어디에서나 거주 가능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다. 특히 투자금을 투자한 투자자의 배우자와 만 21세 이하의 자녀까지 영주권을 함께 취득할 수 있어 자녀의 미국 유학과 취업을 고려하는 부모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법무법인(유) 정률 관계자는 "미국 투자이민은 투자금에 대한 위험성이 따르기 때문에 신뢰도 높은 법무법인을 통해 진행해야 안전하다"며 "많은 정보 획득과 상담을 통해 확실한 방법의 투자를 진행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전했다.
이에 법무법인 정률에서는 미국 투자이민에 대한 다양하고 도움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0월 한 달 동안 미국 유학 및 투자이민과 관련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월 둘째 주의 세미나는 12일(금) 오후 7시, 13일(토) 오후 2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법무법인 정률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안정적으로 투자금을 회수하며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법무법인 정률은 법무법인만의 정직성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미국 투자이민팀을 운영하여 미국 투자와 이민에 관련한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법무법인 정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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