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샤이니 멤버 태민이 데뷔 6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태민은 오는 18일 첫 미니앨범 ‘에이스’(ACE)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공개된 솔로 앨범 이미지에서 태민은 상반신을 노출한 채 ‘상남자’ 포스로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태민은 이번 앨범을 통해 그간 샤이니로서 보여준 음악, 퍼포먼스와는 다른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이 담긴 특별한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그의 파격 변신 모습은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태민은 그룹 샤이니 내에서도 매력적인 보컬과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멤버다. 태민 솔로 출격 소식에 누리꾼들은 “샤이니 태민, 티저 이미지 보니 상남자 다 됐네”, “샤이니 태민 솔로앨범 기대된다”, “샤이니 태민, 솔로활동도 멋지게 해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민은 오는 12일 0시 태민 공식 홈페이지 및 SM타운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솔로 출격을 알리는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