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손예지 기자] 신인 배우 윤정혁이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연출 표민수, 작가 박희권·박은영)에 출연한다.28일 판타지오는 "윤정혁이 ‘제3의 매력’ 이 형사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이 형사는 주인공 온준영(서강준)의 동료로 우직한 동시에 능청스러운 성격이 매력적인 캐릭터다. 극 중 형사들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극에 활력을 더할 인물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윤정혁은 이 형사 역을 실감 나게 소화하기 위해 무술 연습에 힘쓰고 있다. 감초 캐릭터로서 윤정혁의 활약이 기대되는 대목이다.윤정혁은 앞서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 tvN ‘변혁의 사랑’ 등을 통해 신선한 마스크로 대중의 눈도장을 받았다. 혜성같이 등장했다는 평가를 들은 윤정혁이 서강준과 동료로 호흡을 맞추며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제3의 매력’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매력'에 빠진 남녀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며 연애의 사계절을 보내는 내용이다. 서강준, 이솜, 양동근, 이윤지 등이 출연한다. 영화 ‘감기’의 박희권 작가와 영화 ‘멋진 하루’의 박은영 작가가 공동 집필했으며, 드라마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호구의 사랑’, ‘프로듀사’ 등을 연출한 표민수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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