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권오중이 과감한 19금 입담에 이어 성교육 강의를 제안 받았던 경험을 고백했다.
8일 첫 방송된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에서 청일점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여자 틈바구니 속 청일점으로 자리하고 있는 147명이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이 “남자 성교육 강사도 이 자리에 함께했다”고 밝히자, 권오중이 손을 흔들며 환호했다.
권오중은 “구성애 성교육 강사에게 같이 일해보자는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허경환이 “그 나이에도 더 배울게 있냐”고 농담을 던지자, 권오중은 “그게 아니라 구성애 선생님이 같이 성교율을 하자고 한 경험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저보고 너무나 많이 아신다고 하더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했다.
특히 이날 권오중은 거침없는 19금 발언으로 출연진들에게 사전 검사를 받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