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터미네이터5'출연하는 배우 이병헌이 촬영을 마무리했다.7일(현지시각) 배우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는 자신의 SNS를 통해 '터미네이터5'의 크랭크업 소식을 전하며 "영화의 스태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촬영 종료 소식을 전했다.이병헌은 '터미네이터5'에서 T-1000역을 맡았다. T-1000은 액체 금속형 사이보그로, 제임스 카메론이 연출한 '터미네이터2'에서 로버트 패트릭이 분한 바 있다.특히 이병헌이 맡은 T-1000역은 '터미네이터'시리즈 사상 최고의 악역 캐릭터로 꼽혀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터미네이터5' 이병헌의 소속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 영화 너무 기대된다", "이병헌, 진정한 월드스타다", "이병헌, 개봉하는 날 너무 기다려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터미네이터5'는 내년 7월 북미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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