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웹투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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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는 최근 국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 대만, 홍콩 등 추석연휴에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는 해외여행 특가 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먼저 최단 비행거리의 일본은 도쿄 왕복항공편과 숙박 3일 등을 포함, 최저 72만9천원에 예약이 가능하며 예약 시 모든 고객에게 롯데면세점 1만원 선불카드 교환권과 면세점 할인쿠폰, 일본 가이드북, 여행 지퍼백을 증정하는 특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꽃보다 할배' 신드롬의 영향으로 국내여행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대만은 왕복항공편과 숙박 3일, 여행자보험 등을 포함, 최저 65만8천원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대만 시내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교통 원데이 패스권과 면세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사진=웹투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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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경우, 왕복항공편과 숙박 2일, 여행자보험 등을 포함해 최저 75만원에 예약이 가능하며 홍콩여행 필수품인 요술램프 책자와 지도 1부, 홍콩의 명물 피크트램패스(편도), 축제 16종 할인쿠폰북을 증정한다.

짧은 연휴 기간 때문에 유럽여행은 꿈만 꿨다면 이번 추석연휴야말로 유럽으로 떠날 수 있는 찬스다. 웹투어에서는 유럽의 대표도시(파리-로마)상품과 스페인(마드리드-바르셀로나)상품을 항공권과 숙박 5일, 저가항공, 열차 티켓 등을 포함해 최저 224만원대 예약이 가능하다.또한 상품 특전으로 신청 조건에 따라 루브르 박물관 가이드 투어,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를 비롯해 파리 LADUREE 마카롱, 바르셀로나 4Gats 츄러스 등이 제공, 에미레이트항공에서 협찬하는 여행용모자, 가방, A380 모형 항공기 등 기념품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