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이폰이 12일(현지시간) 베일을 벗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그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증폭하고 있다.

4일 다수 외신은 아이폰9이 6가지의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보도들에 따르면 아이폰9의 추정 색상은 핑크, 일렉트릭 블루, 스페이스 그레이, 플래시 옐로, 브라이트 오렌지, 레드 등이다.

아이폰XS, 아이폰XS와 함께 공개될 해당 제품의 디자인에 대한 궁금증이 점점 증폭되고 있다.

관련 업계 관계자들은 실제로 “이번 아이폰9가 젊은 세대의 수요를 잡기 위해 강렬한 색상을 입힐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은 바 있다.

한편 애플은 2013년 출시된 아이폰 5C에 알록달록한 색상을 입혀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해당 제품은 발매 당시 그린, 블루, 옐로, 핑크 등의 색상들을 선보이며 구매 욕구를 상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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