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는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인테리어필름’과 ‘롤팩 매트리스’를 추천한다. 두 가지만 교체하면 큰 돈을 들이지 않더라도 낡은 집을 새 집처럼 바꿀 수 있다는 것.
인테리어필름 ‘BODAQ(보닥)’은 필름의 뒷면에 특수점착제가 처리돼 시공이 간편한 효과적인 실내 인테리어 마감재다. 낡은 신발장과 붙박이장, 주방 상하부장 표면에 인테리어필름 시공을 해 새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새 가구로 교체하는 비용의 5분의 1 수준이면 된다.
업계 최초로 ‘아토피 안심인증’을 획득한 ‘2018 보닥’은 유해물질 검사기준을 통과해 ‘실내’ 마크를 획득했다. 전 제품에 한국소방산업기술원 기준에 준하는 방염성능을 확보해 안전성도 입증받았다. 올해 현무암, 테라조, 대리석 등 새롭게 출시한 신규패턴 64 종을 포함 총 412종의 색상과 패턴을 운영한다.
시공이 필요 없는 롤팩 매트리스 ‘Q슬립’ 또한 가성비 갑(甲)이다. Q슬립의 Q는 Quality(품질 좋고), Quiet(조용한) Quick(빠른 배송) 단어의 앞 글자를 딴 브랜드 명.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조용하고 품질 좋은 매트리스란 뜻이다. 국내 생산, 발송으로 가격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이다.
소재에 따라 ‘메모리폼(소프트/하드 타입)’과 ‘하이브리드’ 형태로 구분된다. 각각 슈퍼싱글과 퀸 사이즈 총 6종으로 출시됐다. 메모리폼 매트리스는 압력을 완화해주는 완화층과 고밀도 베이스층으로 구성돼 신체를 지지해준다.
Q슬립 매트리스는 두 타입 모두 롤팩 형태로 압축 진공 포장돼 배송되는데, 별도의 시공이 필요 없이 포장을 벗기면 자동으로 부풀어 올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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