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전국 최고의 고랭지포도 주산지로 명성이 높은 상주 모동면 '켐벨포도'가 본격 출하됐다.
6일 상주시 모동면 정수일(55)씨가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된 포도를 수확하며 기쁨을 누리고 있다.(상주시 제공)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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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전국 최고의 고랭지포도 주산지로 명성이 높은 상주 모동면 '켐벨포도'가 본격 출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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