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대선 후보인 극우 성향 사회자유당(PSL) 자이르 보우소나루가 5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에서 선거운동 중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의 인형을 발로 차고 있다. 룰라 전 대통령은 부패 혐의로 감옥에 수감 중이지만 좌파 노동자당(PT)의 대선 후보로 나섰으며, 최근 여론조사에서 39%의 지지율로 자이르 보우소나루 후보(19%)를 배 이상 앞서고 있다.  [EPA 연합뉴스]
브라질의 대선 후보인 극우 성향 사회자유당(PSL) 자이르 보우소나루가 5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에서 선거운동 중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의 인형을 발로 차고 있다. 룰라 전 대통령은 부패 혐의로 감옥에 수감 중이지만 좌파 노동자당(PT)의 대선 후보로 나섰으며, 최근 여론조사에서 39%의 지지율로 자이르 보우소나루 후보(19%)를 배 이상 앞서고 있다. [EPA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