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대출 규제가 완화되면서 대출 갈아타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택을 담보로 시중은행에서 저금리로 더 많은 대출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만약 1억 원의 주택담보대출을 5%의 금리로 빌렸다면 이자는 연간 5백만 원, 하지만 저금리로 갈아타면 300만 원 초반으로 이자가 줄어드다. 대출을 받은 지 3년이 넘었다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이자를 40% 정도로 낮출 수 있다.

요즘 은행권에서 특판 상품으로 고정금리 상품들이 많이 출시 되었는데, 상품별로 기준금리(코픽스, 국고채, 금융채, 코리보 등)와 우대금리(은행별 거래실적, 신용카드 사용실적, LTV비율, 급여이체 등)에 따라 3.18% ~ 3.80%대까지 다양하게 있다. 특판 상품의 특성상 기간이 정해져 있거나, 출자된 금액이 소진 될 시에 조기마감 될 수 있으므로 하루라도 빨리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무주택자나 집을 바꾸려는 `갈아타기` 수요자들은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로 교체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주택•아파트 담보대출 및 대환대출(갈아타기)를 위해서는 전 은행권의 대출상품들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각 은행 마다 대출상품이 어디가 가장 저렴하고 나에게 맞는 조건인지 비교하기 어렵다. 그래서 금리비교 사이트가 인기를 끄는 것이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인 아파트119에서는 대출금리를 인터넷에서 쉽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무료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아파트 매매잔금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등을 대출상환기간, 대출상환방식, 필요한도, 중도상환 계획 등을 고려한 고객과의 1:1 맞춤 컨설팅으로 최적의 상품을 안내해준다.

또한, 은행, 보험사별 전국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가 가능한 "아파트119"(http://www.apt-119.com) 홈페이지를 통해 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대환대출) 및 아파트구입자금(분양ㆍ매매잔금) 등의 대출 금리와 한도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아파트담보대출한도,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아파트추가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경락잔금대출, 빌라담보대출, 상가주택담보대출, 단독주택담보대출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아파트119" 홈페이지에서 “상담신청”을 하면 본인에게 알맞은 대출진단 및 금리비교를 전문 컨설턴트에게 상담 받을 수 있다. 전화로 무료상담도 가능하다.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사이트는 은행의 금리나 상품정보를 수집하여 고객에게 알맞은 대출정보를 무료로 제공해준다. 정보를 받은 고객은 은행에 직접 방문하여 대출을 진행하기 때문에 안전성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