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는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위해 인쇄용지, 산업용지, 특수지 등의 사업부분을 분할해 신설회사(한솔제지)를 설립키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분할 후 존속회사인 한솔홀딩스(가칭)는 투자사업을 영위한다.
존속회사(한솔홀딩스)와 신설회사(한솔제지)의 분할비율은 0.6209350대 0.3790650이며 분할기일은 2015년 1월 1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한솔제지는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위해 인쇄용지, 산업용지, 특수지 등의 사업부분을 분할해 신설회사(한솔제지)를 설립키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분할 후 존속회사인 한솔홀딩스(가칭)는 투자사업을 영위한다.
존속회사(한솔홀딩스)와 신설회사(한솔제지)의 분할비율은 0.6209350대 0.3790650이며 분할기일은 2015년 1월 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