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4일 오전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상승하고 있다.
코스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이날 오전 9시23분 현재 전날보다 0.7bp(1bp=0.01%) 오른 1.927%, 국고채 10년물은 0.8bp 상승한 2.299%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4원 오른 1113.7원을 기록 중이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10월 미국의 환율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중국은 위안화 시장 관리에 힘쓸 것이며, 위안화의 큰 폭 절상 가능성 있다”면서 “이는 원달러 환율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