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 루오 빙, 1802, 21×21cmⓒChen Ruo Bing, Courtesy of Gallery KONG
첸 루오 빙, 1802, 21×21cmⓒChen Ruo Bing, Courtesy of Gallery KONG

중국 모노크롬 작가 첸 루오 빙(47)의 개인전이 서울 종로구 공근혜갤러리에서 열린다. 작가는 자국에서 수묵화를 전공한 뒤 독일로 떠나 뒤셀도르프 쿤스트아카데미에서 수학했다. 서양미술의 세련된 색채와 동양의 절제미를 융합해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전시는 9월 6일부터 10월 7일까지.


vick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