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너의 결혼식’이 신작 공세에도 1위 자리를 지켰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9일 영화 ‘너의 결혼식’이 16만 970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28만 1834명. 개봉 첫 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너의 결혼식’은 신작들이 개봉했음에도 개봉 8일째 1위 자리를 유지했다. 2위는 ‘상류사회’로 13만 1803명의 관객이 관람했으며 3위 ‘서치’는 6만 1992명을 모았다. 4위 ‘목격자’는 4만 3387명, 5위 ‘신과 함께-인과 연’은 3만 6533명을 동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