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6일(현지시간) 열린 ‘삼성 인천아시안게임 캠페인’ 론칭 행사에서 말레이시아 응원단이 ‘팀 삼성’ 소속 선수인 배드민턴 리총웨이(앞에서 두 번째줄 왼쪽 네 번째)와 다이빙 판델렐라 리농 팜그(여ㆍ앞에서 두 번째줄 왼쪽 다섯 번째ㆍ이상 말레이시아)와 함께 대회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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