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816
입추가 지난지 열흘이 넘었지만 아직도 폭염의 기세는 누그러질줄을 모른다. 말복인 16일 오전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의 머리 위로 뜨거운 태양이 작렬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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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가 지난지 열흘이 넘었지만 아직도 폭염의 기세는 누그러질줄을 모른다. 말복인 16일 오전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의 머리 위로 뜨거운 태양이 작렬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