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1층 '디디에두보'매장에서는 목과 팔을 시각적으로 쿨하게 해주는 '실버주얼리'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무더위 속에서도 각종 페스티벌이 열리는 시기인 만큼 멀리서 봐도 한 눈에 들어올 정도로 크고 화려한 스타일의 '링 귀걸이' 가 가장 인기다.
또 한쪽은 화려하게하고 한쪽은 심플하게 착용할 수 있는 언밸런스 스타일의 귀걸이를 비롯해 큐빅으로 장식된 실버 팔찌 등 실버주얼리가 7만8000원부터 19만8000원까지 판매되고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관계자는 "액세서리 하나로 패션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화려한 실버주얼리를 이용해 여름의 멋을 마음껏 발산해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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