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가수 방미가 화제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이태헌, 이명섭, 최지나, 김슬기라)의 전설로 등장한 방미는 매력적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 방미는 목 라인과 어깨 라인, 쇄골 라인 등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방미는 몸매가 돋보이는 의상을 선보인 것은 물론이고 우아함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목걸이와 헤어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방미는 반지와 팔찌 등을 매치하며 시선을 분산시키기도 했다.
방미는 적지 않은 나이(59세)에도 불구,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뽐내 출연자들이 놀라게 했다. 방미는 방송에서 소개될 곡과 관련한 일화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더원, 민우혁, 손승연 등 7팀은 방미의 곡을 자신만의 스타일과 장르로 해석해 실력을 겨뤘다.
참고로 1978년 데뷔한 가수 방미는 ‘나를 보러 와요’, ‘계절이 두 번 바뀌면’, ‘올 가을엔 사랑할 거야’, ‘주저하지 말아요’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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