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이자 초복인 17일은 식용견의 수난일이다. '동물권행동 카라' 단체가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시용견을 금지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 단체는 청와대에서 키우는 개 '마루'와 문재인대통령이 함께 반려하는 사진을 배경으로 식용견과 반려견은 절대 구분될수 없다고 주장하며 개 식용을 반대하는 탄원서를 청와대에 제출했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717
제헌절이자 초복인 17일은 식용견의 수난일이다. '동물권행동 카라' 단체가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시용견을 금지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 단체는 청와대에서 키우는 개 '마루'와 문재인대통령이 함께 반려하는 사진을 배경으로 식용견과 반려견은 절대 구분될수 없다고 주장하며 개 식용을 반대하는 탄원서를 청와대에 제출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717

초복인 17일 오전 동물권행동 카라는 서울 청와대 앞에서 ‘대통령의 반려견 마루의 친구들을 살려주세요’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카라는 이날 “정부가 ‘개식용 산업’을 사실상 방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관련기사 9면

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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