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시즌이 절정에 달하면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피하느라 한창이다. 1일 강원도 등으로 떠나려는 사람들로 경춘고속도로 하행선이 아침부터 꽉 막혀 텅 빈 상행선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여름휴가철이 절정인 1일 오전 경춘고속도로 하행선이 아침부터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휴가시즌이 절정에 달하면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피하느라 한창이다. 1일 강원도 등으로 떠나려는 사람들로 경춘고속도로 하행선이 아침부터 꽉 막혀 텅 빈 상행선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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