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식 삼계탕부터 유명 맛집 보양식까지 한자리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온라인 쇼핑몰 롯데닷컴이 초복(7월 17일)을 앞두고 오는 22일까지 여름철 보양식 대전을 진행한다.
닭ㆍ한우ㆍ사골ㆍ우족ㆍ전복ㆍ장어 등 보양식 신선 재료부터 삼계탕ㆍ갈비탕ㆍ추어탕ㆍ사골곰탕 등 데우기만 하면 되는 가정간편식까지 다양하게 마련됐다.
‘CJ제일제당 비비고 삼계탕(800g)’ 4개를 복 특집 가격인 3만2780원에, ‘하림 즉석 삼계탕 반마리(600g)’는 3개 세트를 1만5890원에 선보인다. ‘목우촌 생생녹두삼계탕(1000g)’과 ‘목우촌 생생황기닭백숙(1000g)’은 각각 67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추셰프의 남원미꾸리추어탕(500g)’은 9000원에, ‘마음심은 도가니수육(200g)’ 5팩은 1만9900원에 판매한다.
집에서도 맛집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김정순 명인 매운탕’ 3종을 포함해 ‘금강수림 육개장’과 ‘장어탕’, ‘제주 모이세 해장국’, ‘사미헌 갈비탕’과 ‘꼬리곰탕’ 등도 선보인다.
여름철 체력 보강을 위해 비타민, 오메가3, 유산균, 밀크씨슬, 클로렐라, 녹용, 홍삼 등의 건강기능식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정관장 홍삼원세트(50㎖*20포*2박스)’는 3만3800원에, ‘농협홍삼한삼인 홍삼정 굿데이스틱(60포)’는 3만9900원에 판매한다.
노민정 롯데닷컴 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지난 상반기 매출을 보면 어느 해 보다도 즉석탕류 파우치 매출이 높았다”며 “이번 복날에도 파우치 형태로 나오는 즉석탕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롯데닷컴은 9일부터 초복맞이 식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엘포인트(L.POINT) 2500점을 제공하는 구매사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