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1일부터 5박 6일간 현대차 체험 기회 제공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현대자동차는 8월 1일부터 6일까지 5박 6일간 전국 현대자동차 시승센터에서 운영 중인 차량 250대를 시승할 수 있는 ‘현대자동차 썸머 위크(Summer Week)’ 렌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시승센터와 차종을 선택해 신청하면 되고, 당첨자는 오는 26일 발표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여름휴가 기간 동안 그동안 타보고 싶었던 현대차를 체험하면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겁고 알찬 추억을 만드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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