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채권시장이 4일 오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0.4bp(1bp=0.01%) 내린 2.135%, 국고채 10년물은 0.7bp 내린 2.570%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4원 내린 1115.3원을 기록 중이다. 1g당 금값은 전날보다 455.68원 오른 4만5083.89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두언 KB증권 연구원은 “전날 중국 위안화 환율이 달러 대비 6.7위안을 돌파하는 등 신흥국 경기 전반을 이끄는 중국에 대한 우려가 높다”면서 “원화 환율의 향방과 연관이 깊은 위안화 환율의 변동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