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한국축구의 간판 공격수인 손흥민 선수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젊은 시절 얼굴이 닮은꼴 ‘판박이’ 여서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의 현재 얼굴만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바로 닮은 꼴이라는 것을 인정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반 전 총장의 과거 사진을 보면 모두가 깜짝 놀란다.
최근 공개된 반 전 사무총장의 과거 사진을 보면 청년 시절의 모습으로 지금보다 훨씬 더 풋풋하고 활기 넘치는 모습이다.
그의 웃는 입매와 얼굴형은 손흥민과 꼭 닮았다. 비슷한 구도와 옷을 입은 손흥민의 사진과 비교해보면 더욱 닮았다는 것이 신기핳 정도다.
반 전 총장은 1944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74세다. 손흥민은 1992년생으로 26세로 거의 50년 차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50년 후 손흥민이 저 모습?” “도플갱어가 따로없네” “정말 싱크로율 100%” 등 놀랍다는 반응이 잇따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