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매일신문은 지난달 29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송재욱(59) 이사를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송 사장은 “소통하는 사장이 되겠다. 소통을 통해 도민으로부터 최고 사랑받는 신문사가 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남대 출신 송 사장은 문재인 대통령 후보 시절 보건복지 특보를 지냈으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직속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도 역임했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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