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니카가 29일 새롭게 선보이는 클린푸드 신제품 2종.
올가니카가 29일 새롭게 선보이는 클린푸드 신제품 2종.

올가니카, 클린푸드 10종 내달 순차 출시

프리미엄 건강식 브랜드로 편의점에 입점한 올가니카의 클린푸드가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로운 디자인 패키지와 더욱 건강한 레시피로 단장한 신제품 10종을 출시한다.

프리미엄 내추럴푸드기업 올가니카(대표 정덕상)는 이마트24 수도권 매장에 밀박스(Meal Boxㆍ도시락류) 4종과 프리미엄 샌드위치 2종, 클렌즈 샐러드 2종, 프리미엄 파스타 2종을 29일부터 매주 2종씩 7월말까지 순차 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해 30개 매장에 론칭됐던 클린푸드 9종은 검증된 품질과 급증하는 수요에 발맞춰 5개월만에 전점 판매가 결정될 만큼 큰 호응을 받았다. 그 여세를 몰아 출시되는 이번 신제품 10종은 생식ㆍ채식 전문 셰프인 크리스틴 조가 다양한 재료와 한층 더 대중적 레시피로 만들어 클린푸드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선보이고자 가격의 문턱은 낮추고 한층 더 맛있고 건강한 레시피들이 추가됐다.

이날 론칭하는 밀박스는 ‘파인애플 스테이크와 모둠채소 정식’과 ‘피넛을 곁들인 중화풍 치킨볶음 정식’으로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는 핫푸드 2종이다.

파인애플 스테이크와 모둠채소 정식(487㎉, 4900원)은 육즙을 머금은 함박스테이크과 소화를 돕는 달콤상큼한 파인애플이 조화로운 프리미엄식이다. 특히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고구마, 연근 등 뿌리채소와 비티민과 식이섬유등이 풍부한 버섯, 파프리카, 적채등 각양각색 채소가 곁들어져 다양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피넛을 곁들인 중화풍 치킨볶음 정식(458㎉, 4900원)은 국내산 100% 닭가슴살에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변형한 중화풍 콘셉트의 소스와 고소한 땅콩까지 곁들어 특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간편정식이다. 단호박과 파프리카, 그린빈등의 채소를 더해 재료의 영양 뿐 아니라 고유의 색감을 살린 디자인적 요소도 함께 고려됐다.

올가니카 관계자는 “프리미엄 내추럴푸드 시장을 선도해온 올가니카는 슈퍼푸드와 신선한 채소 등을 위주로 엄선된 재료를 사용한 클린푸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이마트24와 끊임없는 공동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들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