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야부키 나코가 국민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모양새다. 야부키 나코는 29일 '프로듀스48'에서 두드러지는 활약을 선보였다. 데뷔에 한발 가까워졌다는 평가도 나온다.이날 야부키 나코는 짧은 시간 부쩍 나아진 노래와 춤으로 트레이너 뿐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았다. 매력은 이 뿐 아니다. 높은 점수를 받은 후 얼떨떨해하는 순수한 면모 , 귀여운 매력의 외모 등도 국민프로듀서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터다. SNS에서도 그 매력이 고스란히 발휘된다. 야부키 나코는 깜찍한 표정으로 총투표에서 9위를 차지했음을 전하는가 하면 "장마철"이라면서 후드 집업에 얼굴을 가린 채 브이자를 하는 깜찍한 표정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일부 국내 시청자들은 야부키 나코의 인스타그램을 찾아 그의 목소리를 칭찬하는가 하면 '내꺼야'를 '나코야'로 정정해야 한다는 등 높은 팬심을 드러내고 있다.한편 일부 시청자들은 이날 방송 후 야부키 나코의 퍼포먼스와 표정 등을 언급하며 뒷자리에 있어도 야부키 나코가 눈에 띄었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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