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Trading, 리서치, 지점영업 등 부문 모집 -7월부터 풀타임 근무 후 평가 거쳐 신입 채용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유안타증권은 오는 7월 2일까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채용 전제형 하계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이번 인턴사원 채용은 Sales & Trading, 리서치, 본사관리, 지점영업 등 다양한 부문에서 진행된다.

선발된 인원은 7월부터 풀타임 근무를 하며 집합연수와 OJT(On the Job Trainingㆍ교육 훈련) 등 다양한 교육 및 현장 체험을 하게 된다. 인턴 종료 후 근무 평가 및 대표이사 면접 등 소정의 절차를 거쳐 신입직원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이중석 유안타증권 인사팀장은 “신입사원 전원을 인턴 수료자 대상으로만 채용하는 만큼 이번 채용은 당사 신입사원으로 입사할 수 있는 기회”라며 “증권업에 대한 뚜렷한 목표 의식과 비전을 겸비한 지원자들의 많은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