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과 여성가족부가 아동ㆍ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고 자녀양육에 친화적인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신세계그룹은 29일 여성가족부,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ㆍ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육아나눔터 설치 확대 ▷청소년 상설인터넷 치유학교 건립지원 ▷아동심리상담센터 시설지원 등 3대 사업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신세계그룹은 우선 운영 중인 ‘신세계희망장난감도서관’ 내에 여성가족부의 ‘공동육아나눔터’를 설치하고 5년내 전국 100여곳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신세계그룹은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과 공동육아나눔터 연계 1호점을 오는 8월께 개관할 예정이다.

한석희 기자/


hanimom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