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F온라인: 에이지 오브 스톰(이하 에이지 오브 스톰)'은 세계적으로 200만 장 이상이 팔린 국산 명작 RTS '킹덤언더파이어'를 AoS 장르로 진화시킨 작품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영웅들을 차용해 그 몰입도를 높여준다. 이 게임은 AoS 장르이면서도, 3D 3인칭 백뷰 시점을 사용해 마치 액션 롤플레잉 게임을 하는 듯한 타격감을 선사하며, 세간의 이목을 끈 바 있다. 매력적인 영웅들을 운영해 팀 전투를 주도하고 적진의 심장부를 파괴하는 것이 목적인 '에이지 오브 스톰'. 이 게임을 통해, 노련한 전술과 능숙한 콘트롤로 팀을 승리로 이끄는 능숙한 파일럿이 되기 위한 본격 AoS 공략을 시작한다.

● 치명적 매력을 가진 평타기반 '원거리 딜러' 요염한 매력을 가진 '쉬바'는 그 날렵한 외향만큼이나 날카롭고 빠른 검객이다. '약점 파악'이라는 패시브를 통해 치명타 확률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6초간 적의 공격을 받지 않으면 치명타 확률이 그 만큼 더 증가한다. 그녀의 주력기는 '나락의 차륜'이라는 스킬로 지면을 타고 왕복하면서 2회 타격하는 차륜검을 던져 적에게 출혈 지속 피해를 3초간 입힌다.

2번 스킬은 '예리한 투척'이라는 기술로 자신의 이동속도가 증가하는 패시브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사용 시, 위 효과가 사라지고, 일반 공격에 1초간 일정 이동속도 감소 효과를 추가하며 SP를 소모한다. 다음으로 3번 스킬 '봉인술:금구'는 조준점을 향해 영웅에게만 명중하는 암기를 던진다. 명중 시 대상을 경직시키고 0.5초당 일정 마법 피해를 입히고 잠시 침묵시킨다. 마직막 그녀의 궁극기 '황천의 검무'는 8초간 공격속도를 비약적으로 증가시키고 일반 공격을 당한 적을 일정 확률로 기절시킨다. 특히 2번 스킬 예리한 투척과 중복해 사용한다면 이속 감소와 스턴기가 중복돼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 단번에 적진에 파고들어 모든 것을 파괴하는 '진영 파괴자' 근접영웅인 '미너토어'는 '맹우족의 문신'이라는 패시브를 기반으로 마법 저항력을 증가시키며, 4초 동안 적에게 피해를 입지 않으면 초당 HP회복력도 함께 증가한다. 그의 1번 스킬은 '거침없는 맹습'으로 지정 위치로 도약해 적에게 강한 물리 경직 피해를 입힌다. 다음 2번 스킬은 '맹우의 위협'으로 반경 내의 모든 적의 방어력을 6초간 일정량 감소시키고, 자신이 입는 물리 피해또한 감소시킨다. 그의 3번 스킬 '맹우노격' 정면으로 몽둥이를 휘둘러 범위 안의 적에게 물리 경직 피해를 입히며, 이 공격의 성공 여부에 관계없이 일정시간 공격력을 상승시킨다.

마지막, 궁극기 '일망타진'은 반경 내의 모든 적 영웅을 끌어당기고, 적 영웅의 이동을 막는 마법의 벽을 생성해 속박한다. '거침없는 맹습'을 통해 적진에 달려든 후 '일방타진', '맹우위협', '맹우노격'으로 이어지는 콤비네이션 한 세트는 적을 혼비백산하게 만들 정도로 위협적이다.

채성욱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