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대표 박윤식)은 30일 서울 서소문 사옥 대강당에서 서울· 수도권에 재학중인 초보운전면허 대학생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봉사단은 또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말까지 5개월간 한화손보 임직원들과 함께 음주운전 방지, 운전중 휴대폰 사용금지 등 캠퍼스 안전운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화손해보험(대표 박윤식)은 30일 서울 서소문 사옥 대강당에서 서울· 수도권에 재학중인 초보운전면허 대학생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봉사단은 또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말까지 5개월간 한화손보 임직원들과 함께 음주운전 방지, 운전중 휴대폰 사용금지 등 캠퍼스 안전운전 캠페인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