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대표 이병찬) 드림콜센터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8년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 조사에서 ‘9년 연속 한국의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생명 드림콜센터는 보험금 지급, 변액보험, 대출, 연금보험 등 각각의 전담 파트에서 신속 정확한 응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상담사 300여명이 상시 근무하고 있다.

또 변액보험 전문 상담, 고객 셀프체킹 모바일 해피콜, 65세 이상 고령 고객대상 상담사 즉시연결 및 맞춤 서비스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