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지난 3월 SNS를 통해 소속사도 모르게 돌연 은퇴를 선언한 이후 자취를 감춘 배우 이태임이 만삭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또 그동안 일부만 알려져 있던 M&A사업가 예비신랑이 이태임보다 12살이나 많은 74년생인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4일 스포츠조선은 이태임의 인스타그램 사진과 근황을 단독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산이 임박한 듯한 만삭의 모습과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 휴대폰을 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이태임은 현재 임신 6개월 차다. 아기 태명은 ‘달래’로 알려지고 있으며 지인들과는 통화와 사진을 주고받으며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잠적해 온갖 루머에 휩싸인 이태임은 소속사와 전속계약 해지라는 공식입장을 밝혀 더욱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당시 소속사는 이태임이 현재 임신 3개월째라고 밝혔다. 또한 아이의 아버지에 대해 M&A 전문가로 일반인이며 대중에 알려지는 것을 이태임이 극도로 꺼리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결혼식은 출산 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속계지 해약에 따른 위약금도 지불해 분쟁은 없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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